알베르토는 칠순의 이발사이다. 남자 손님만을 받던 그의 이발소는 한때 잘나간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 손님도 줄고, 단조로운 일상이 반복되면서, 알베르토는 이발소를 새롭게 단장하고, 스타일리스트도 고용하게 된다. 파리 날리던 이발소는 이제 새로운 스타일리스트에게 머리를 하려는 여자 손님들로 북적거리게 되는데...
(2013년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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