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실제로 일어나고 있지만, 아무도 주목하고 있지 않는 일에 대한 이야기. 이 영화는 80살이 넘은 한 노 부부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이다.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산간 마을의 고립된 환경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던 그들은 평화로운 마음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죽음에 대한 의식, 죽음의 수동성과 그 수용에 천착하는 노부부에 대한 레퀴엠.
(2013년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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