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 남자가 지저분한 방의 구석에서 덥수룩한 모습으로 서 있다. 바지는 젖어 있고, 눈은 마치 얼굴에 뚫려 있는 구멍에 불과한 것처럼 보인다. 곧 또 다른 남자가 방 안의 쓰레기 더미로부터 등장한다. 알 수 없는 질서가 그들의 영혼을 지배하고 있다.
(2013년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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