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연출자 나빌은 찬송가를 연상시키는 음악적인 슬픔 속에서 피투성이의 이야기를 전개한다. 윌럼 대포가 사업가로, 카리스 판 하우턴이 그의 비서로 등장하며, 이 둘의 대화는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로 이어진다. 공연 예술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의 모습도 볼 수 있다.
(2013년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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