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와 디지털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디자인 그룹 어스의 호화스러운 작품. 이 작품은 순간을 위해 얼마나 많은 레코드가 필요할까, 라는 질문으로부터 출발하였다. 이 2분짜리 애니메이션을 위해 7일 동안 900여 개의 레코드가 수제작되었다.
(2013년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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