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옥이와 게이꼬 두 사람은 내 친구다. 우리는 농촌이민여성센터 활동을 하면서 만났다. 동갑내기 친구란 걸 안 건 얼마 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반말이 낯설다. 하지만 동갑내기란 걸 알고부터 우리는 부쩍 가까워졌다. 나는 내 친구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
(2013년 제13회 전북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