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름답던 바다는 해군기지 공사로 갈 수가 없고, 통제할 수 없는 신체적 변화까지 나에게 생겼다. 무거워지는 몸과 가로막힌 바다를 잊은 채 마음껏 수영을 하고 싶다.
(2013년 제39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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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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