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잘 생기고 유머가 풍부하며 인기 높은 자유당 대표 다비드는 차기 총리로 가장 유력한 후보. 그러나 승리를 낙관했던 총선에서 패배하면서 집권의 꿈은 4년 후로 미루게 된다. 지지율은 떨어져가는데, 어느 날 다비드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선 안 될 상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가족과 정치적 생명, 성정체성까지 모든 것이 위기에 빠진 다비드, 이래서야 4년 후에 총리가 될 수 있을까. 대담하고 유쾌한 유머와 풍자로 가득하며 무엇보다 너무나도 로맨틱한 이야기.
(2013년 스웨덴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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