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겠다고 활동을 시작했지만 2년 동안 만들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나를 찍게 됐다. 무슨 얘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내가 왜 2년 동안 다큐멘터리를 찍지 않았는지에 대한 물음을 시작했다. 그게 지금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고민이니까... 나는 앞으로 내 길이 명확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도 망설여졌던 걸까?
(2013년 제15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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