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지만 일반적인 방법을 모르는 ‘다정’. 그녀와 만난 또 다른 사회성 결핍남 ‘해남’. 이 두 사람의 이야기
(2013년 제7회 대전독립영화제)
연출의도
사회, 애정 결핍의 캐릭터를 만들고, 결핍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그들만의 방법과 사고함을 전제하에 시나리오를 전개하였다. 픽션에 해당하는 방법은 일반적인 촬영으로 표현하였고, 실제로 영화와 관계없는 일반인에게 도시락을 권하는 모습은 부감으로 촬영하여 논픽션의 표현력을 높였다. 이는 영화의 현실성을 담보하려는 시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