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연의 일부분이지만, 그들의 필요에 의해 자연관의 경계를 만들어왔다. 이러한 경계의 서정은 인공의 세계와 자연의 세계를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 공존의 의미이다. 창살을 휘감은 계곡물은 완전한 단절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는 창살이 소통을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2013년 제7회 대전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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