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주인공은 엄마한테 왕따 사실을 말하지 못한 채 등교를 한다. 도망가는 의자는 주인공에게 있을 자리를 빼앗고 의자를 쫓다보니 그는 작아져 친구들이 너무 크게 느껴진다. 그가 무언가 말을 하려고 하자 주변의 큰 웃음이 그의 말소리를 묻어버리고, 주변의 관심 없는 표정들을 본 그는 스스로 자신의 입의 지퍼를 닫는다. 집에 돌아온 그가 부모에게 상처의 기억을 토하고 신고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내용이다.
(2013년 제7회 대전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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