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희귀한 병에 걸린 자녀가 태어나면 가정을 버리는 가장들이 적지 않은 게 현실이지만, 이 영화 속의 여섯 아빠만큼은 다르다. 저마다의 상황 속에서 자식을 돌보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들에게도 마음의 짐을 풀어놓을 탈출구는 필요한 법. 음악으로 눈을 돌린 여섯 아빠는 록밴드 ‘졸린 아빠들’을 결성한다. 평균 연령 52세인 이들의 목표는 경쟁이 치열한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것이다. 중년의 아마추어 밴드로서는 무모한 도전이지만, 이미 녹록하지 않은 삶을 사는 이 아버지들에게 두려움이란 없다. 아이들의 행복이 지상 최대의 임무라는 이 아버지들에게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2014년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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