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550일을 훌쩍 넘겨버린 파업. 무일푼으로 지낸 1년 반의 기간동안 서로에게 생긴 많은 감정들을 풀어내기에는 말보다 눈물이 쉽다. 오늘도 이들은 최장기 파업투쟁의 기록을 여전히 경신하고 있다.
(2013년 제18회 인천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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