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는 섬세한 시선으로 도시 속 새들을 응시한다. 새들은 개발된 도시 환경에 자신들의 본능적인 습성을 적용한다. 이 안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가? 가방과 우산이 덤불로 변하고 건물은 돌기둥이, 사람들은 유기체가 된다. 새들은 자신들이 만들지 않은 세상에 적응하도록 강요당한다. (2015년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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