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 사이의 불합리한 관계를 47개의 관찰을 통해 보여주는 상상력 충만한 애니메이션. 번뜩이는 재치와 전복적인 상상력으로 무장한 이 영화는 일상적인 모습을 뒤집어 보는 시도를 통해 우리와 자연 사이에 존재하는 부조리함을 드러낸다.
(2014년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이 독특한 이 영화는 47개 장면으로 상상의 세계를 표현한다. 서로 얽혀 있는 작은 사건들은 우리 주변의 부조리한 면을 나타낸다. 비현실적인 상황들은 인간과 자연의 상호 작용에 바탕을 둔다.
(2014년 제6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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