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으로 문란한 여자를 타겟으로 하는 연쇄 살인범. 그는 어느 날 문 아래에서 자신이 살인을 저지르는 장면을 찍은 사진이 담긴 봉투를 발견하고 누군가가 자신을 쫓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70년대 지알로 영화에 대한 감독의 열렬한 애정이 돋보이는 영화로, 인형, 진주, 뮤직박스, 조각상 등 클래식한 아이템에 대한 빈번한 클로즈업과 70~80년대 음악과 소품, 의상의 사용으로 복고풍의 호러를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2014년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