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가 된 시몬은 건달 노릇을 하면서 가족들과 살아간다. 한편 루치아는 갓난아이와 함께 공원에 나가 마약 거래를 하는 일로 생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호타는 최근 임신한 여자 친구 때문에 고민이 더 늘었다. 영화는 뚜렷한 삶의 목표가 없는 젊은이들의 거친 일상을 냉정한 시선으로 보여주며 이들이 처한 삶의 조건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2016년 스페인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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