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광산도시이자 인간이 세운 도시 중 하늘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있는 도시인 볼리비아의 포토시는 풍부한 광물로 인해 착취와 억압의 세월을 견뎌왔다. 유럽의 아카데미상인 고야상 단편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미네리타>는 포토시의 광산지역인 세로 리코(Cerro Rico)의 일상화된 폭력과 성폭력 속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세 여성 - 40세의 루시아, 16세의 이본, 17세의 아비가일의 삶을 담아낸다. 눈을 뗄 수 없는 화면과 고통 속에서도 여전히 희망을 놓지 않는 그들의 이야기는 가슴 시리게 아름답다. 수없이 많은 전세계의 영화제에서 상영된 수작이다.
(2014년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_조지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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