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호르헤 타풀리마는 페루의 아마존 정글에 사는 케추와-라미스타족 소년이다. 아침마다 밖에 나가 바나나를 따오면 엄마가 맛있게 요리를 해주신다.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 길에는 친구들과 노래도 부르고 사냥 도구인 푸쿠나로 장난도 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머나먼 아마존 정글에서 살아가는 친구들의 일상생활을 담은 영화.
(2014년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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