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임상심리학자, 조현병자, 그리고 환자의 어머니 사이에 이뤄지는 상담 세션.세 인물과 그들의 각기 다른 관점이 세 개의 스크린을 통해 표현된다.각기 다른 현실의 측면만을 볼 수 있는 이들이 과연 서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 런던의 한 정신병원에서 이뤄진 가족 심리상담 세션과 “헨리의 악마”라는 책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작품. (2014년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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