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얽혀버린 두 여자 사이에 전혀 있을 것 같지 않은 우정을 그린 여성 드라마. 서로 다른 두 여성이 함께 시나리오를 작업하면서 유대감을 형성해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담겨있다. <나선은하>는 도쿄필름스쿨에서 영화 제작을 전공한 구사노 나츠카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첫 번째 장편 영화이다. <나선 은하>는 2014 스킵시티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2014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 실버스크린어워드 경쟁부문에 선정되었다. 구사노 나츠카의 두 번째 장편 <도메인스>(2018)는 2019 로테르담국제 영화제에서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상영되었으며, 영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2019년 최고의 일본 영화로 선정되었다.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하세가와 도시유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