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제작투자자에게 굽실거리며 사는 박감독. 이번 작품도 투자자에게 전적으로 투자금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작품은 저예산 스마트폰으로 찍는 영화. 투자자도 영화 제작비를 많이는 못 받아왔는지 여기저기에서 협찬 물품과 제작비를 겨우겨우 받아서 영화를 만드는 눈치이다. 협찬 물품을 영화화면에 노출해주는 대가로 받아온 제작비.
어이없는 간섭의 제작사대표와 연출 영화감독의 갈등. 과연 감독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2012년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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