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저승사자라는 별명을 지닌 에프레인은 도살장에서 25년 동안 일했다. 도살장에서 그가 매일 마주하는 일상을 밀착하여 보여주는 동안 카메라가 초점을 맞추는 것은 끔찍한 도살의 흔적보다는 그것을 보는 주인공의 내면이다. 이를 통해 영화는 인간의 생존을 위한 투쟁과 죽음 사이의 깊은 관계를 반추하게 한다. (2015년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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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를 잘 치는 구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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