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정신장애인 생활시설에서 3년째 살고 있는 만복이는, 곧 퇴소할 날을 기다리며 기분이 좋고 마음이 들떠있다.
그 들뜬 마음도 잠시, 지금 퇴소하는 건 시기상조라며 3년 더 시설에서 생활하면 좋겠다는 아버님의 전화를 받은 만복이는 마시지 않던 술도 마시고 삶의 의욕도 없어지고, 생활시설의 규칙도 지키지 않는다.
본인의 삶이 스스로의 계획과 의지보다는, 가족과 치료진에 의해 결정되어지는 현실이 막막하고 답답하여 가출을 결심한다.
(2014년 제12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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