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럼은 마석의 한 가구공장에서 일하며, 마석이주극장(Maseok Migrant Theater) 활동을 하고 있다. 알럼이 계곡이라 부르는 이 곳에는 입구의 가구전시장 안 쪽으로 공장과 집들이 미로처럼 얽혀있다. 알럼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마음 안에서 천천히 보면서 뒤로 가는 여행이 시작된다.
(2014년 제14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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