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구름의 그림자>는 죽음을 통해 삶의 의미를 성찰하는 드라마이다. 부카레스트의 후덥지근한 여름, 신부 플로린 플로레스쿠는 한 여인의 종부성사를 위해 호출된다. 임종을 앞둔 여인 앞에서 신부는 다음과 같이 기도한다. “나의 비참한 삶은 구름의 그림자, 시들은 야생초처럼 깊은 잠에 빠지려 합니다. 팔목 관절은 여위었고, 몸은 떨리나이다. 사탄의 역사는 바닷가의 모래알보다 많습니다.” 의식을 집전한 플로레스쿠는 사무실로 돌아와 죽음의 리스트에 한 줄을 추가한다. 누구에게나 닥쳐올 죽음을 인생의 한 부분으로 묘사한 <구름의 그림자>는 2013년 사라예보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단편영화상을 수상했다.
(2014년 제15회 전주국제영화_장병원)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구름의 그림자 어떠셨나요?

0/800자
👤 엉뚱한 브루스 배너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