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시마 유조의 데뷔작으로, 전시 중 소집 해제한 군의관의 귀환 직후 일주일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큰 폭소를 자아내지는 않지만 전시 중의 작품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밝은 분위기로 시종하고 있으며, 가와시마는 이 작품을 계기로 각본을 담당한 작가 오다 사쿠노스케와 ‘일본경조파’를 결성한다. 경조부박이란 단어로 수식되는 가와시마 유조 영화세계의 시작을 알린 작품.
(2014 한국영상자료원 - 가와시마 유조 감독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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