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 대신 아라키는 국회에서 전후 인구증가를 저지하기 위한 법안의 필요성을 호소한다. 하지만 집에 돌아온 그는 48세의 아내가 임신했으며, 아들과 자신의 비서 사이에도 이미 ‘사랑의 수화물’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가와시마 유조가 니카츠로 이적 후 찍은 첫 번째 작품으로 베이비붐 직후의 인구증가라는 사회적인 문제를 그려낸 풍자 희극.
(2014 한국영상자료원 - 가와시마 유조 감독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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