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할리는 은퇴하여 터키의 어느 산골마을에 살고 있다. 그의 일상은 매주 목요일 군복무중인 아들에게서 전화가 오는 날에 맞춰져 있다. 짧은 통화이지만 그것으로 아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걱정을 덜어낸다. 하지만 온화한 풍경들 틈을 비집고 나오는 비극들. 도저히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환영을 만들어낸다. 평화롭고 따스해서 더 슬픈 <8개월>은 과장 없이도 가장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2014년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_박지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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