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과거 수도였던 양곤의 남부, 오칼라파에 있는 타이어 재활용공장. 수명을 다한 타이어들은 이곳을 거치며 새로운 용도와 삶을 보장받는다. 그렇게 재활용공장은 죽음과 새 생명의 탄생이 공존하는 곳이 된다. <타이어>는 별다른 수사 없이 타이어의 해체와 활용과정을 집요하게 담아낸 영화다.
(2014년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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