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미술학교를 다니는 하프샤. 며칠 뒤 있을 구술시험의 주제로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그랑드 오달리스크라는 작품을 정한다. 마침내 구술시험 당일. 그녀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던 여교수에게 하프샤는 진정한 겸손의 의미를 설명한다.
(2014년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_엄준석)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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