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사람에게 전화 한 통은 얼마나 큰 위안이 될까! 위기센터에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위기센터 직원 헤더는 전화를 건 남자 스탠리를 돕기 위해 다양한 말을 건네며 대화를 시도한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 바뀌는 헤더의 표정이 매우 인상적이다.
(2017년 제4회 가톨릭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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