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투하를 목격한 작가, 네빌 슈트는 핵 확산이 인류에게 초래할 파국을 예언적으로 다룬 소설 『해변에서』(1957)를 세상에 내놓는다. 이후 헐리우드 감독 스탠리 크레이머는 이 소설을 원작으로, 그레고리 펙, 에바 가드너 주연의 영화 <그날이 오면>(1959) 을 만들었다. 원자폭탄에 관한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 <낙진>은 작가 네빌 슈트의 개인사에서 시작하여 소설 『해변에서』가 제기하는 문제의식과 당시 사회의 반향, 그리고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되는 과정까지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2014년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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