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때문에 밖에 나갈 수 없는 후쿠시마 어린이들을 담은 단편 애니메이션. 자연에 노출된 방사능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피폭 위험으로 실내에서만 지내야 하는 어린이들은 아름다운 자연에서 뛰어놀 자유를 갖지 못한다. 소녀는 바깥세상을 그리워하며 그림을 그린다.
(2014년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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