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가 끝난 집만 철거되어서 마치 폐허처럼 보이는 재개발동네에 살고 있는 명희. 며칠 동안 명희가 학교에 나오지 않자 담임선생님 부탁으로 옆 동네에 사는 신애가 찾아온다. 그곳에서 철거소리에 힘들어 하는 명희를 만나는 신애. 여기에 남은 사람은 사람이 아닌가?
(2014년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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