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이 심한 할머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부엌의 양념통들은 분주해진다. 할머니가 빼먹은 양념을 투입해 요리를 맛나게 완성하려는 작전이 시작된 것. 하지만 냉장고의 문이 열리고, 모두가 두려워하는 타르타르 소스가 등장한다. 양념들을 의인화해 구성한 유쾌한 애니메이션.
(2014년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