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의 순간이 가까워오고 있잖아?” –안네 프랑크의 독백
방에만 틀어박혀 잠만 자던 여자는 죽은 이모가 나오는 꿈을 꾼 뒤 깨어난 후, 연극 <안네 프랑크>의 오디션 소식을 보고 이것이 이모가 꿈에서 말한 ‘탈리타 쿰’(소녀야, 일어나라)이라는 암시라 믿으며 안네를 연기하는 것을 사명으로 받아들인다.
(2014년 제1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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