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청소년과 어른 사이에 있는 네 명의 소년이 벨그레이드에서 재회한다. 그들은 밤과 낮을 함께 보낸다. 그리고 대화와 침묵을 통해 지나간 공산주의 시절도 회상한다. 정치와 역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얘기하진 않지만, 그들의 내면과 일상 속에 꿈틀거리는 어떤 문제의식이 감지된다. 담담히 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카메라와 나지막한 호흡을 갖고 있는 몽타주가 어딘가 긴장돼 보이는 그 일상을 재현한다.
(2014년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_엄준석)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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