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젊은 노동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신나게 조선소로 향하고 있고 또 다른 노동자는 18년 전의 이야기를 한다.
노동하고 투쟁하고 다시 노동하며 사람은 하루하루를 주변 사람들과 살아낸다.
노동자는 어디서든 그렇게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4년 제19회 인디포럼)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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