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세 명의 무희들이 여름을 열어 준다.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태양의 열기를 피하려 했지만 그 누구도 성공할 수 없었다 .
해 질 녘 호수에서의 물놀이. 쉼.
하지만 그곳에 우리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았다.
여름에 가장 아름다운 이름, 수박.
가장 확실한 위로. 춤추게 하는 붉은 에너지.
하지만 잠들지 못하는 밤은 계속되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상념과 후회… 그리고 다시 태양!
이것이 여름이다.

할 수 있었던 것은 그저 그 안에서
춤추는 것 뿐이었다
(2014년 제14회 퀴어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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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덤블링을 하는 도시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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