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인 The Pink Mirror (2003)에서 인도의 성소수자들의 억눌렸던 섹슈얼리티를 과감하고 솔직하게 표한하여 자국 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스리다르 랑가얀이 총감독을 맡은 작품이다.
힌두어로 ’Bolo’는 “말하다”란 뜻인데, 제목에서처럼, 다양한 계층과 성별,연령의 성소수자들이 목소리를 통해서 인도 LGBT 커뮤니티의 역사와 현재의 변화에 대해 말한다.
(2014년 제14회 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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