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존재의식이 없이 막연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감독은 인생이라는 거대한 시계 속에서 왔다 갔다 하는 시계추처럼 반복적으로 움직이기만 할 뿐인 인물을 냉소적으로 바라본다. 끊임없이 움직이지만, 어디로도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들. 의미 없는 행동의 반복은 그들의 인생마저 무의미하게 만들고 있다.
(2014년 제9회 최강애니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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