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대학에서 만난 크리쉬와 아난야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다. 두 사람은 결혼하고 싶어하지만 북인도와 남인도의 서로 다른 문화권에 자란 그들에게는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하다. 서로의 부모님을 만난 자리에서 예상대로 강한 반대에 부딪히는 두 사람. 과연 이 둘은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 얼간이> 작가가 쓴 작품으로 따뜻한 사랑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2014년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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