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라는 매개물을 통해서 전달받는 짙은 그리움과 감성의 파급력
출산 직전의 여인이 남편의 권유로 사진을 찍음. 일정 시간이 경과 된 후에 어머니를 한번도 보지 못한 한 아이가 자신의 어머니인지도 모른채 우연히 자신의 어머니(=여인)의 사진을 보게 되면서 느끼는 찰나의 순간.
(2014년 제2회 SNS 3분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