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평범해 보이는 초등학교 교실. 어느 날 어제와 내일이 오늘로 와버렸다. 선생님은 꼬마의 모습을,아이들은 정치인, 기자, 회사원 등 어른의 모습을 하고 있다. 어제와 내일이 오늘로 와버렸지만 그래도 오늘은 무심히 흘러갈 뿐이다. (2014년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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