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영화와 애니메이션 속에서 추상성을 실험했던 초기 아방가르드 예술가의 작품들 가운데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재해석 가능한 작품들에게 헌사를 보내는 추상 애니메이션이다.마치 형태가 움직이는 만화경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느낌을 연상시킨다.
(2014년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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