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작품은 다소 여성주의적인 시선으로 주부의 일상 생활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형태의 애니메이션이다. 여자는 멍하고 반복적인 활동들을 벗어나고 싶어한다. 그녀는 쓰레기로 예술적인 콜라주를 만들기 시작한다. 이 작품은 파스텔과 수채화법을 사용한 보섹의 데뷔작으로 수 차례 상을 받은 바 있다. (2014년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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