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01년 12월에 작고한 레푸블리카 밴드의 리더인 그제고스 치호스키가 남긴 유작을 주제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다. 이 작품은 원래 빌친스키가 치호스키와 함께 기획한 30분짜리 애니메이션의 일부였다. 그러나 치호스키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작업을 완성하지 못했다. 빌친스키는 2002년 3월, 새로운 결말을 더해 〈데스 투 파이브〉를 완성했다. (2014년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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