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날 사귀던 밴드의 기타리스트에게 차인 주인공은 그 상처로 괴로워하며 두문불출한다. 그러던 그녀의 눈에 띤 것은 그가 남기고 간 기타… 그녀는 눈물을 삼킨 채 기타를 잡고 열심히 연습한다. 과연 그녀는 멋지게 기타를 연주할 수 있을까?
(2014년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덥디 더운 여름 복날. ‘주연’은 실연당했다.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마저 성질을 돋운다. 남자친구와 추억이 담긴 기타를 연주한다. 부순다. 후련하지 않다. 실연을 당해도 삶은 계속된다. (2015년 제15회 광주국제영화제/김민주)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